쌈디와 조카 채채의 훈훈한 근황가수 쌈디(사이먼 도미닉)가 조카 채채와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하며 '랜선 이모·삼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쌈디의 친동생이 공개한 사진에는 쌈디가 조카 채채를 무릎에 앉힌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변함없이 조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 쌈디와 달리, 채채는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누리꾼들은 '채채 여전히 예쁘다', '쌈디 씨 눈에서 꿀 떨어진다', '아기가 벌써 기럭지가 엄청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 아기 천사 채채의 매력앞서 쌈디는 지난 2021년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조카 채채를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당시 채채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완성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