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첫 국빈 만찬, 한복 선물로 감동 더하다김혜경 여사가 브라질 영부인 호잔젤라 룰라 다시우바 여사를 청와대로 초청하여 특별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특히, 김 여사는 브라질 국기 상징색을 반영한 맞춤 전통 한복을 정성껏 준비하여 선물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와, 벌써 나왔네요. 생각보다 아름답네요"라며 김 여사가 만족감을 표한 이 한복은 서울 광장시장의 맞춤 한복 가게에서 제작되었습니다. 두 여사는 방명록 서명과 기념 촬영 후 전시 공간으로 이동하여 한복과 선물을 둘러보며 환담을 나누었습니다. 김 여사는 이번 만남이 용산에서 청와대로 대통령실이 이전한 이후 첫 국빈 만찬임을 강조하며, 브라질 대통령 내외의 방문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브라질 상징색 담은 한복, 문화적 교류의 가교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