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메이저리그 역대 최저 타율 및 장타율 기록김하성 선수의 올 시즌 성적이 메이저리그 역사를 통틀어 최악 수준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까지 31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066, 장타율 0.066이라는 충격적인 기록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120년에 가까운 메이저리그 역사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이례적인 부진입니다. 과거 영광과 현재의 부진, 그리고 부상의 악순환과거 KBO리그 정상급 유격수이자 아시아 내야수 최초 골드글러브 수상자로 빛났던 김하성 선수입니다. 하지만 2024시즌 부상 이후 연이은 부상과 재활 과정의 어려움으로 인해 기량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방출된 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재계약했지만, 현재 성적으로는 반등을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