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의 기적, '구르미 그린 달빛' 주역들의 재회배우 박보검과 김유정이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햇수로 10년 만에 재회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김유정 소속사 어썸이엔티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 마주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이 드라마는 시청률 23.3%를 기록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고, 두 배우에게 인생작으로 남았습니다. 당시 박보검은 20대 초반, 김유정은 만 16세의 어린 나이였기에, 10년이라는 시간의 흐름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성숙해진 두 배우, 여전한 케미 폭발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한층 성숙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