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배우들의 제주도 여정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배우가 tvN '콩콩팥팥'의 새로운 시리즈를 위해 제주도로 향했습니다. 이번 콘셉트는 '일꾼'으로, 가축을 돌보고 다양한 일을 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2박 3일간의 첫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앞으로 몇 차례 더 제주도에서 촬영이 진행될 계획입니다. '콩콩팥팥' 시리즈의 진화지난 시즌,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에서는 농사를, '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에서는 식당 운영을,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에서는 멕시코 여행을 선보였습니다. 매년 새로운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콩콩팥팥' 시리즈는 이번 제주도 편에서도 신선한 재미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시청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