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김민석 총리 방미를 '차기 주자 육성'으로 해석친여 유튜버 김어준 씨가 김민석 국무총리의 미국 방문을 '차기 주자 육성 프로그램'으로 해석하며 논란이 예상됩니다. 김 씨는 방송에서 김 총리가 50일 만에 다시 미국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 JD 밴스 부통령 등과 만난 것을 언급하며, 이는 대통령의 '차기 주자군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씨는 대통령이 김 총리에게 적극적으로 외교 경험을 쌓도록 주문했다고 설명하며, 다른 주자군에 대해서도 각자 성장하라는 메시지로 해석했습니다. 여권 내 '뉴이재명' 계파 갈등 심화 우려최근 여권 내 갈등의 중심에 선 김어준 씨의 이번 발언은 '뉴이재명' 등을 불편해하는 계파에게 이 대통령이 김 총리를 육성하려는 의도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