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시댁 방문으로 특별한 일상 공개방송인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의 부모님이 거주하는 아파트를 방문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개인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김나영은 '서울에서 손꼽히는 랜드마크 같은 아파트'라고 표현하며, 1988년 서울올림픽 무렵 지어진 유서 깊은 공간에 대한 감탄을 쏟아냈습니다. 오랜 역사를 지닌 건물이지만, 내부는 세련된 감각과 철저한 관리로 전혀 낡은 느낌 없이 관리되어 있었습니다. 예술 작품과 추억이 깃든 공간현관을 지나 거실로 들어서자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것은 벽면을 가득 채운 그림들이었습니다. 이 그림들은 마이큐가 직접 작업한 작품들로, 집 안을 마치 갤러리처럼 꾸며놓은 듯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더불어 김나영의 시부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