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우, '리틀 싸이'에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이 다져온 영역을 끊임없이 확장시켜 나가고 있는 가수 황민우. 여기에 겸손함까지 바탕으로 한 그의 다음 행보가 더욱 궁금해질 수밖에 없다. 과거를 돌아보며, 미래를 준비하다올해로 22살, 어린 나이지만 10여 년의 오랜 활동을 통해 다져온 내공과 쉽지 않은 연예계 생활을 꾸준히 이어온 힘이 느껴지는 황민우. 스스로도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잘 걸어온 것 같다"고 담담히 말하는 그는, 계속해서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하며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다. 또래들의 고민 상담, 현실적인 조언그래서인지 또래 친구들로부터 진로와 미래에 대한 고민 상담 요청을 자주 받는다는 그는, 직업 선택부터 소속사 문제 나아가 현실적인 생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