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지희, 21주년 기념 완전체 회동 무산그룹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 린아, 선데이가 데뷔 21주년을 맞아 다시 뭉쳤습니다. 하지만 멤버 다나가 불참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스테파니는 개인 계정을 통해 린아, 선데이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21주년을 기념했습니다. 이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오랜 우정을 과시했습니다. 2005년 데뷔한 천상지희는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사랑받았으나, 다나의 불참으로 완전체 모습을 기다리는 팬들의 바람은 다음으로 미뤄졌습니다. 다나, 3년째 이어지는 근황 불투명앞서 다나는 2019년 80kg에서 27kg 감량에 성공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2022년까지 감량한 체중을 유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약 3년째 공식적인 활동이나 근황 공개가 거의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