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훈훈한 미담의 주인공을 찾습니다국방의 의무를 다하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묵묵히 복무 중인 장병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홀연히 사라진 부부에 대한 미담이 알려지면서, 김포시가 이 감동적인 사연의 주인공을 찾기 위해 나섰습니다. 혼자 식사 중이던 군 장병에게 다가가 따뜻한 격려와 함께 식사 비용을 대신 결제해 준 이 부부의 선행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김포시는 이처럼 어려운 시기에 타인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보여준 부부에게 김포시민을 대표하여 공식적인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예우를 다할 계획입니다. 홀로 식사하던 군 장병에게 찾아온 따뜻한 마음이 감동적인 사연은 지난 11일, 김포 2사단에서 복무 중인 해병대 장병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로 세상에 알려졌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