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혐의 인정 및 사죄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은 내란 재판 최후 진술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하고 국민께 진심으로 사죄했습니다. 시민들의 저항이 양심을 일깨웠다고 언급하며 잘못에 대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녀에게 떳떳한 아빠로 돌아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징역 20년 구형 및 양형 이유내란 특검은 곽 전 사령관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습니다. 국회에 직접 특전사를 투입한 점은 죄가 무겁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자백하고 반성하는 점을 양형 이유로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선고 예정일 및 향후 전망곽 전 사령관을 포함한 군 사령관들의 선고는 오는 9월 21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판결은 군의 정치 개입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들은 사법부의 공정한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