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영입 결정에 대한 현지 비판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을 남기고 호르헤 마테오를 양도지명(DFA)한 결정에 대해 미국 매체 'ATL 올데이'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해당 매체는 김하성의 현재 기량만으로는 마테오보다 활용도가 떨어진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하성의 낮은 타율과 마테오의 주루 능력 및 유연성을 고려할 때, 애틀랜타의 결정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계약 규모와 기량 사이의 불균형매체는 이번 결정이 기량보다는 김하성의 높은 연봉과 투자 규모에 따라 내려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높은 연봉 때문에 기량이 떨어진 선수를 로스터에 유지하는 것은 팬들이 원하지 않는 결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하성의 잠재력은 높지만, 애틀랜타의 결정 과정은 상식적이지 못했다는 평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