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함이 가득했던 결혼식의 시작개그우먼 박은영 씨의 결혼식이 유쾌한 댄스 릴레이와 반전 이벤트로 하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5살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은 이날, 동기 이수지 씨의 깜짝 댄스가 큰 환호를 받았습니다. 싸이의 히트곡 '연예인'에 맞춰 버진로드를 누빈 이수지 씨의 모습은 마치 흠뻑쇼를 연상케 했습니다. 신랑과 동료들의 이어진 축하 퍼포먼스이수지 씨의 열정적인 무대에 이어 신랑 역시 직접 댄스 타임에 참여하며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예상치 못한 신랑의 댄스에 하객들은 다시 한번 폭소를 터뜨렸습니다. 선배 개그맨 박성호 씨는 재치 있는 성혼문 낭독으로 웃음을 더했으며, 신랑은 박은영 씨를 위한 깜짝 프러포즈도 준비했습니다. 결혼식의 감동과 유쾌함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