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기념 유쾌한 폭로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연출팀 스태프 A씨가 개인 SNS를 통해 장항준 감독과의 유쾌한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A씨는 '왕과 사는 남자' 4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하며, 장항준 감독이 연출팀을 모아 무릎을 꿇게 하고 유럽 여행 경비를 내주겠다며 함께 가지 않으면 사형에 처하겠다고 농담하는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 사진은 장항준 감독의 익살스러운 모습과 함께 영화의 흥행을 축하하는 의미로 해석되어 팬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팬들은 '앞으로 더 큰 갑질을 원한다'는 댓글을 남기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고등학교 동창의 폭로, 장항준 감독의 학창 시절유쾌한 '갑질' 논란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장항준 감독의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