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운전자의 용기 있는 시작과 따뜻한 응원초보 운전자가 차량에 빼곡히 붙인 안내문으로 도로 위에서 따뜻한 응원을 받았습니다. 차량 뒤편에는 '왕초보 운전중', '죄송해요 초보운전입니다' 등의 스티커와 함께 '어린이집 등·하원 중입니다.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손글씨 안내문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귀엽다는 반응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운전을 시작하게 된 사연과 진심 어린 감사차량 차주는 아이의 치료를 위해 운전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사연을 전했습니다. 장롱면허였지만 연수를 받고 운전대를 잡았으며, 다른 운전자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초보임을 알리는 안내문을 부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백번이고 양보해주고 싶다는 등 따뜻한 응원을 보냈습니다.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