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거리, '한국 정품' 외치는 중국인 라이브 커머스의 현장서울 명동 거리에서 중국인들이 한국에서 직접 구매한 스포츠 의류 재킷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며 중국어로 상품 설명을 쏟아내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들은 한국에서 구입한 정품임을 강조하며, 실시간으로 주문량을 확인하고 '완판'을 외치는 등 활발한 판매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는 중국에서 행운의 숫자로 여겨지는 '168'이라는 숫자를 외치며 성공적인 판매를 자축하는 모습으로 이어졌습니다. 이곳은 중국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의류를 판매하는 '길거리 라이브 방송'의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보따리상의 진화: '라방'과 '숏폼'으로 무장한 새로운 판매 방식최근 명동, 홍대, 성수 등 주요 상권에서는 중국인들의 길거리 라이브 방송 판매가 급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