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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cm 명현만, 길거리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 경찰 신고 당한 사연

yestistory 2026. 3. 3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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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만, 횡단보도 흡연 중학생 계도 중 경찰 신고

종합격투기 선수 명현만이 횡단보도에서 담배를 피우는 중학생을 훈계하다 경찰에 신고당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매드브로'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명현만과 개그맨 강승구, 정보현은 비행 청소년 계도 콘텐츠 촬영 중 횡단보도에서 담배를 피우는 중학생을 발견했습니다. 강승구 씨가 먼저 학생에게 다가가 훈계하자, 학생은 담배를 버리고 중학교 2학년이라고 밝혔습니다. 명현만 선수는 학생에게 "어른들도 있고, 애들도 다니는데 담배를 피우고 다니면 안 된다. 별로 멋없다."고 조언했습니다.

 

 

 

 

학생의 적반하장 태도, 명현만과 강승구 당황

훈계를 받던 학생은 오히려 명현만과 강승구가 자신을 위협한다며 경찰에 신고하는 예상치 못한 행동을 보였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명현만에게 "저 학생이 저희 관내 비행 청소년"이라며 "아예 그냥 상대를 안 하시는 게 좋다"고 말했습니다. 강승구 씨는 "어른으로서 지적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토로했지만, 명현만 선수는 "저나 형님처럼 체격이 큰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데도 이렇게 덤빈다"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키 190cm, 체중 117kg의 거구인 명현만 선수조차 이러한 상황에 당황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공공장소 청소년 흡연, 끊이지 않는 사회 문제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10대 학생들이 도로,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흡연하는 영상이 여러 차례 올라와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25일에도 전남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학교 화장실과 복도에서 흡연하는 영상이 공개되어 충격을 주었습니다. 해당 학교는 조사 결과 1학년 신입생들의 소행임을 확인하고 학교생활교육위원회를 열어 징계 등 후속 조치를 결정했습니다. 이러한 사건들은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공공장소 흡연 문제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훈계는 죄가 아니다? 명현만 사건이 던지는 메시지

길거리 흡연 중학생을 훈계하려다 오히려 경찰에 신고당한 명현만 선수 사건은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줍니다. 어른들의 올바른 지적조차 무시하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일부 청소년들의 태도는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공공장소에서의 흡연 예절과 올바른 시민 의식 함양을 위한 사회적 노력이 더욱 절실해지는 시점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명현만 선수는 왜 경찰에 신고당했나요?

A.명현만 선수는 횡단보도에서 담배를 피우는 중학생을 훈계하는 과정에서, 해당 학생이 자신들을 위협한다며 경찰에 신고했기 때문입니다.

 

Q.경찰은 명현만 선수에게 어떤 말을 했나요?

A.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명현만 선수에게 해당 학생이 관내 비행 청소년임을 언급하며, "아예 그냥 상대를 안 하시는 게 좋다"고 조언했습니다.

 

Q.최근 청소년 흡연 관련 논란이 있었나요?

A.네, 최근 SNS에는 10대 학생들이 도로,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흡연하는 영상이 여러 차례 올라와 사회적 논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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