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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이혼 후에도 진화·친정엄마와 1년 동거…정신과 전문의도 놀란 사연

yestistory 2026. 2. 5.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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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이혼 후 예상치 못한 동거 생활 공개

방송인 함소원이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이혼 후 전 남편 진화, 그리고 친정어머니와 함께 1년간 동거했던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놓았습니다. 2022년 12월 이혼을 마친 후 베트남으로 건너갔을 때, 진화가 찾아와 함소원, 친정어머니, 딸 혜정이까지 네 사람이 한집에 살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예상치 못한 동거 생활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광민 역시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갈등 속에서 반복된 난처한 상황들

함소원은 이혼 절차를 모두 마친 후 베트남으로 갔지만, 진화가 '나는 그럼 어디서 살아야 하냐'고 물어오면서 동거가 시작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처음에는 둘이 살 때 괜찮았지만, 친정어머니까지 함께 살게 되면서 다툼이 생길 때마다 매우 난처한 상황이 반복되었다고 토로했습니다. 싸우는 모습을 어머니가 지켜보는 상황이 거의 1년을 이어졌다고 합니다.

 

 

 

 

친정어머니의 답답함과 진화의 행동

함소원은 친정어머니가 이혼한 사위가 집에 들어와 나가지도 않고 하루 종일 누워 있는 모습에 답답함을 느꼈을 것이라고 이해했습니다. 젊은 사람들에게는 자연스러울 수 있는 행동도 어머니의 눈에는 다르게 보였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광민은 이미 이혼한 상태이고 정서적으로 불안정하며 미래 계획도 보이지 않는 사람이 함께 있으면 장모 입장에서는 큰 스트레스였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진화가 방에 누워 어머니를 부르며 '문 좀 닫아달라'고 한 일화는 친정어머니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고 합니다.

 

 

 

 

아버지와의 비교, 그리고 손녀 걱정

함소원은 진화의 행동이 어린 시절 부모가 모든 것을 해주는 환경에서 자라 아이처럼 행동하는 면모에서 비롯되었다고 보았습니다. 이는 힘들었던 과거의 아버지 모습을 떠올리게 했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함소원의 어머니는 손녀 혜정이가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에 걱정을 드러내며 딸과 진화의 재결합에 반대했습니다. 어머니는 혜정이가 '엄마 아빠 또 싸웠어?'라고 먼저 묻는 모습을 보며 가슴 아파했습니다.

 

 

 

 

이혼 후에도 이어진 복잡한 가족 관계

함소원과 진화는 이혼 후에도 '속풀이쇼 동치미'에 함께 출연하며 복잡하고 솔직한 가족 관계와 감정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혼이라는 큰 변화 속에서도 이어진 동거와 그로 인한 갈등, 그리고 가족 구성원 각자의 입장이 드러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함소원 가족 관계에 대한 궁금증

Q.함소원과 진화는 재결합하는 건가요?

A.현재 방송 내용만으로는 재결합 여부를 명확히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이혼 후에도 함께 방송에 출연하며 가족 관계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Q.친정어머니는 진화와의 동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친정어머니는 이혼한 사위가 집에 머무는 것에 대해 답답함과 스트레스를 느꼈다고 합니다. 특히 진화의 행동이 과거 힘들었던 아버지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Q.딸 혜정이는 이 상황에 어떻게 반응하나요?

A.딸 혜정이는 부모님의 싸움으로 인해 혼란스러워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모습을 보입니다. 손을 빨아먹는 등 불안 증세를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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