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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졸전, 이민성 감독 '국민 사과'... 더 나은 U-23 대표팀 약속

yestistory 2026. 1. 26.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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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대표팀, 아시안컵 여정 마무리와 사과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대회 내내 아쉬운 경기력을 선보이며 축구 팬들에게 답답함을 안긴 대표팀은 결국 4위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귀국 후 취재진 앞에 선 이민성 감독은 "이번 대회에서 좋지 않은 모습과 결과를 보여드린 것에 대해 축구 팬들에게 너무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대회 주요 경기 결과와 팬들의 실망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1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으나, 8강에서 호주를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둔 뒤 4강에서는 일본에 0-1로 패했습니다. 특히 두 살 어린 일본 선수들로 명단을 꾸린 일본에게 패하며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 3-4위전에서는 베트남과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패하며 초라한 4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이에 축구 팬들은 '최악의 세대'라는 비판을 쏟아내며 큰 실망감을 표현했습니다.

 

 

 

 

이민성 감독의 대회 총평 및 향후 계획

이민성 감독은 좋지 못한 모습과 결과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하며, 앞으로 아시안게임이라는 중요한 일정이 있는 만큼 새로운 모습과 더 나은 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믿고 기다려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개선해야 할 점에 대해서는 아직 대회 리뷰가 끝나지 않아 구체적인 언급은 어렵지만, 대한축구협회와 리뷰를 마친 후 전체적으로 포괄하여 말씀드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승부차기 대비 및 선수단 운영에 대한 입장

3-4위전 승부차기 대비에 대해 이민성 감독은 8강전부터 준비했으며, 승부차기에 나서려 했던 두 선수가 교체로 나간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또한, 일본이나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패한 것에 대해 나이보다는 전체적인 시스템 및 구조적 변화가 우선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대회에 참가한 20세 이하 선수들의 좋은 모습에서 희망을 보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시안게임 목표와 황재윤 선수에 대한 조언

이민성 감독은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는 팀이라며 계속 발전하고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한, SNS에 대응하는 황재윤 선수에게는 프로 선수로서 좋지 못한 행동이며, 운동에 전념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습니다. 황재윤 선수를 3-4위전에 기용한 배경에 대해서는 훈련을 통해 컨디션을 체크한 결과 좋은 컨디션을 유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시안컵 졸전, 감독의 사과와 미래를 향한 다짐

U-23 대표팀의 아시안컵 졸전으로 인한 팬들의 실망감 속에서 이민성 감독은 국민에게 사과하며 더 나은 팀으로 발전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시스템 개선과 선수단 육성에 힘쓸 것을 다짐하며 희망적인 미래를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이번 대회에서 한국 U-23 대표팀의 성적은 어떻게 되나요?

A.한국은 1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으나, 4강에서 일본에 패하고 3-4위전에서도 베트남에 패하며 최종 4위를 기록했습니다.

 

Q.이민성 감독은 팬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했나요?

A.이민성 감독은 좋지 않은 경기력과 결과에 대해 축구 팬들에게 죄송하다는 뜻을 전하며, 앞으로 아시안게임에서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Q.아시안게임에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A.이민성 감독은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는 팀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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