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기억될 이름, 서희원
그룹 클론 출신 구준엽 씨가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 고(故) 서희원 씨의 1주기를 맞아 직접 제작한 추모 조각상을 공개했습니다. 2일 대만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대만 신베이시 진산구 진바오산 추모공원에서 서희원 씨를 기리는 조각상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이 특별한 자리에는 고인과 구준엽 씨의 소중한 동료들이 함께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든든한 동행, 연예계 동료들의 위로
이날 제막식에는 구준엽 씨의 오랜 친구인 강원래 씨와 홍록기 씨, 그리고 슈퍼주니어의 최시원 씨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또한, 서희원 씨와 드라마 '유성화원'에서 함께 연기했던 대만 배우 주유민 씨와 언승욱 씨도 고인을 추모하기 위해 함께했습니다. 대만 현지 언론은 홍록기 씨가 강원래 씨의 휠체어를 돕는 모습과 검은 정장을 차려입은 최시원 씨의 모습을 포착하여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빚은 예술 작품
공개된 서희원 씨의 동상은 구준엽 씨가 직접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작품입니다. 대만의 최고 미술 제작팀과 협력하여 몇 달간의 세심한 논의와 수정을 거쳐 완성되었습니다. 스테인리스강과 황동으로 주조된 이 조각상은 전체 설치 면적이 약 72제곱미터에 달하며, 조각상의 높이는 약 330센티미터에 이릅니다. 이는 단순한 추모를 넘어, 고인에 대한 깊은 사랑과 예술적 헌신을 보여줍니다.

갑작스러운 이별, 48년의 짧은 생
안타깝게도 대만 배우 서희원 씨는 지난해 2월 2일, 일본 여행 중 급성 폐렴으로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향년 48세라는 짧은 생을 마감하며 많은 이들에게 깊은 슬픔을 안겼습니다. 그녀의 갑작스러운 부재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큰 아쉬움으로 남아있습니다.

함께 울고, 함께 기억하다
구준엽 씨가 故 서희원 씨를 추모하며 직접 제작한 조각상 제막식에 강원래, 홍록기, 최시원 등 동료들이 함께하며 깊은 슬픔과 애도를 나눴습니다. 이는 단순한 추모를 넘어, 고인과의 소중한 인연을 기리고 서로에게 위로를 전하는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함께 나누는 이야기
Q.서희원 씨는 언제, 어떻게 돌아가셨나요?
A.대만 배우 서희원 씨는 지난해 2월 2일, 일본 여행 중 급성 폐렴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48세였습니다.
Q.추모 조각상은 누가, 어떻게 제작했나요?
A.구준엽 씨가 직접 제작했으며, 대만의 최고 미술 제작팀과 협력하여 몇 달간의 논의와 수정을 거쳐 완성했습니다. 스테인리스강과 황동으로 주조되었습니다.
Q.제막식에 누가 참석했나요?
A.구준엽 씨의 동료인 강원래, 홍록기, 최시원 씨와 서희원 씨와 함께 드라마 '유성화원'에 출연했던 주유민, 언승욱 씨가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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