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인바디 결과에 '억울함' 토로개그우먼 김숙이 건강 검진을 위해 병원을 방문하여 체형 검사와 인바디 측정을 진행했습니다. 검사 전, 김숙은 절친 송은이와 자신을 비교하며 운동을 싫어하지만 근육질 몸이라고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평소 캠핑 등 힘쓰는 일을 즐겨 '근수저' 체질이라 생각했지만, 실제 인바디 결과는 예상과 달랐습니다. 체지방률이 상승하고 근육량은 제자리에 머물러 있음을 확인하고 충격과 억울함을 표현했습니다. 예상 빗나간 인바디 결과, '체지방률' 상승인바디 검사 결과를 마주한 김숙은 예상치 못한 수치에 당황했습니다. 특히 체지방률이 상승한 반면 근육량은 변화가 없어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김숙은 '비만 기준표가 잘못된 것이 아니냐', '도대체 얼마나 말라야 표준이냐'며 정상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