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피해 상황 및 심경 고백배우 최강희 씨가 최근 겪고 있는 스토킹 피해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자신에게 말을 걸었던 인물이 동의 없이 따라오겠다는 편지를 남겨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행동이 심리적 공포감을 주는 스토킹임을 인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팬들에게 보내는 협조 요청최강희 씨는 방송국으로 보내는 편지나 선물도 더 이상 받지 않겠다고 알렸습니다. 소속사나 팬클럽을 통해 전달해 줄 것을 정중히 요청했습니다. 최근 반복되는 비정상적인 상황으로 인해 악몽을 꿀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토로했습니다. 연기 활동 복귀 및 향후 계획1995년 데뷔한 최강희 씨는 3년간의 연기 공백 후 최근 예능을 통해 근황을 알리고 있습니다. 오는 9월에는 데뷔 후 처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