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천만한 순간: 중국 관광객의 절벽 추락 사고중국 쓰촨성 화잉산에서 한 관광객이 셀카를 찍으려다 40m 절벽 아래로 추락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발을 딛고 있던 암석이 부서지면서 일어난 이 사고는,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으로 인해 더욱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다행히 A씨는 나무에 걸려 생명을 건질 수 있었지만, 아찔한 상황은 많은 이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웠습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SNS 인증샷의 그림자사고 이후 A씨는 SNS를 통해 “약 40m 높이에서 떨어져 15m를 굴렀지만 살아남았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바위가 무너지는 순간 죽었다고 생각했지만, 목숨을 건지게 돼서 정말 다행”이라고 덧붙이며, 앞으로 매사에 더욱 조심하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이처럼 SNS 인증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