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3년차, 복합가족의 현실적인 고민재혼 3년 차 유현철, 김슬기 부부가 복합가족으로 살아가며 겪는 현실적인 갈등과 위기의 순간들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아이가 있어 더욱 복잡해진 재혼 가족의 고민이 공개되었으며, 두 사람은 각자 자녀 한 명씩을 양육하며 함께 복합가족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양육 방식의 차이가 갈등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엇갈린 훈육 방식과 '팀' 구분으로 인한 서운함김슬기는 아이 훈육 방식의 차이를 언급하며, 남편 유현철이 딸에게 원하는 것을 거의 다 해주는 반면, 자신은 아이를 훈육하면 '못된 계모'처럼 느껴질 때가 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또한, 유현철이 가족을 A팀, B팀으로 구분해 이야기했던 점에 대해 서운함을 표현했습니다. 딸은 격주로 친엄마를 만나지만 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