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식 후보의 삭발과 한동훈 후보의 반응 분석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자신을 '배신자'로 규정하고 삭발까지 감행한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에 대해 '하정우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한동훈을 막겠다는 입장이 분명한 것 같다'고 반박했습니다. 한 후보는 부산 북구에 뼈를 묻고 잃어버린 20년을 보상하겠다고 약속하며, 북구를 발판 삼는 것이 아니라 북구의 발판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한동훈은 윤석열의 배신자'라는 말에 대해 윤석열이 아닌 대한민국과 국민을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박민식 후보의 결연한 의지와 단일화 불가 입장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는 91세 노모의 손에 이발기를 맡기고 삭발하며 '단일화는 없다. 끝까지 가서 반드시 이긴다'고 단언했습니다. 그는 '어머니의 눈물이 담긴 이 깎인 머리로 폭풍 속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