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사춘기 오해로 눈물 쏟은 이민정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의 행동을 사춘기로 오해하고 눈물을 흘렸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민정은 아들 준후의 나이가 4학년이라며, 최근 준후의 행동을 보고 사춘기가 온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삐진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정은 홍콩 공항에서 옷차림 문제로 준후와 갈등을 겪었던 상황을 설명하며, 당시 준후의 반항적인 말투에 사춘기가 시작된 것이라고 지레짐작했습니다. 공항 라운지에서의 오해와 화해이민정은 다음 날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 라운지에 머물던 중, 준후가 물을 흘리자 '자기도 흘리면서'라고 말한 것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민정은 이를 준후의 반항적인 태도로 받아들이고, 사춘기가 오면 자신을 싫어하게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