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신혼여행 중 '뼈말라' 고충 토로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 씨가 신혼여행 중 자신의 몸매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최준희 씨는 '뼈말라' 몸매의 단점으로 골반뽕 착용 사실을 고백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는 과거 루푸스 투병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그녀의 달라진 모습과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골반뽕, 최준희의 '뼈말라' 몸매 보완 비결최준희 씨는 LA 신혼여행 중 공개한 영상에서 핑크 꽃무늬 원피스와 화이트 볼레로를 매치한 화사한 휴가 룩을 선보였습니다. 그는 남편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하며, '뼈말라 단점 딱 하나 찾음. 골반뽕 없이 어떻게 살죠?'라는 글을 통해 골반뽕을 평소 착용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이는 그녀의 달라진 패션 스타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