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새벽 폭식 후 '현타' 고백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새벽 폭식 후 찾아온 현실 자각의 순간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대중의 시선을 모았습니다.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방대한 음식 목록과 함께 솔직한 심경을 담은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 속 최준희는 식사를 마친 후 잔해만 남은 접시 앞에서 멍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새벽 소주 4병과 함께한 폭식 메뉴 공개최준희는 새벽 1시 4분에 소주 4병과 함께 생선구이, 솥밥, 꼼장어, 부추전, 꼬막무침, LA갈비, 불고기 등 엄청난 양의 음식을 섭취했음을 밝혔습니다. 엄청난 양의 먹방에 스스로 놀란 표정을 지어 보였지만, 이내 '내일부터 다시 말라녀 생활'이라며 유쾌한 다짐을 전했습니다. 이러한 인간미 넘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