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혹의 중심, 주사이모의 입장박나래 매니저의 폭로로 시작된 불법 의료 행위 의혹이 연예계를 덮친 가운데, 사건의 중심에 있는 이른바 '주사이모'가 재차 자신을 의사라 강조하며 분노를 표했다. 지난 18일 샤이니 키에 이어 유튜버 입짧은햇님까지 '주사이모' A씨에게 재택 진료를 받은 사실을 인정하며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키와 입짧은햇님 두 사람 모두 지인의 소개로 강남구 소재의 병원에 방문했기에 A씨를 의사로 알았다는 입장이다. 주사이모, 억울함 호소하며 반박같은 날 '주사이모'는 개인 메신저 프로필을 통해 재차 입장을 밝혔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그는 한자 간판이 내걸린 건물 사진에 한글로 '내몽골 의과대학 제3부속병원'이라고 적은 뒤 "2014~2019년 내몽고 의과대학 교수였던 거 맞다. 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