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 중인 아내, 이혼 소송 중 양육비 미지급 및 생활고 폭로투병 중인 아내 안혜림 씨가 이혼 소송 진행 상황과 현재 생활을 공개했습니다. 방송 출연 당시 남편과 관계 회복을 약속했으나, 이후 서로를 향한 폭로가 이어지며 이혼 소송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방송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집에 돌아온 후에는 유튜버 활동을 위한 연기였다고 말했습니다. 경제적 어려움과 양육비 문제안혜림 씨는 두 번의 수술과 항암 치료를 받으며 세 아이를 돌보고 있습니다. 셋째 아이의 분유 및 기저귀 비용만 월 30만 원에 달하며, 주 28만 원의 양육비도 정해진 날짜에 지급되지 않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받는 양육비만으로는 생계 유지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아이들에 대한 영향 및 심리적 안정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