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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71

AI 전문가 하정우, 부산 북갑 출마 선언 임박! 정치권 지각변동 예고

AI 전문가 하정우, 부산 북갑 보궐선거 출마 가닥더불어민주당의 부산 북갑 보궐선거 유력 후보로 거론되던 하정우 대통령실 인공지능(AI) 미래기획수석이 사의를 표명하며 사실상 부산 북갑 출마를 위한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에 따르면 하 수석은 이날 사의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는 그의 마지막 공식 일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이르면 29일 하 수석에 대한 인재영입식을 열고 전략공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당 지역구는 전재수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로 공석이 될 예정입니다. 지역 연고와 전문성을 갖춘 '정책형 인재'하정우 수석은 부산 사상초·중, 구덕고를 졸업한 지역 출신으로, 네이버 AI 랩 소장과 네이버클라우드 AI혁신센터장을 역임한 대표적인 AI 전문가입니다. 당 내부에..

이슈 2026.04.27

지선 앞 '특별감찰관 쇼' 비판: 국민의힘, 진심이라면 야당 추천 수용해야

국민의힘,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개시 요청 비판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개시 요청에 대해 지방선거를 앞둔 '양동작전 쇼'의 재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미 국민의힘은 여러 차례 특별감찰관 추천을 제안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이에 응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청와대가 특별감찰관 추천 책임을 국회에 떠넘기고 민주당이 추천을 거부하는 상황이 1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1년 넘은 지연, '말의 성찬' 넘어 진정성 요구송 원내대표는 특별감찰관 임명이 1년이나 지연된 상황을 '만시지탄'이라고 표현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별감찰관 추천을 촉구하는 청와대의 뜻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단순한 '말의 성찬'에 그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

이슈 2026.04.19

김용, '내란·정치검찰 심판' 출마 선언: 역풍 아닌 순풍 될까?

김용 전 부원장, 재·보궐선거 출마 의지 피력대장동 일당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되었다 보석 석방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다. 그는 자신의 출마가 '내란과 정치검찰 심판 선거'에서 역풍이 아닌 순풍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전 부원장은 18일 자신의 엑스(X) 계정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마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다. 정치검찰 논리에 대한 반박김 전 부원장은 '일반 사건처럼 대법원 판결이 날 때까지 기다리라 하는 것은 정치 검찰의 논리'라며 검찰 기소의 부당함을 주장했다. 그는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정치검찰의 조작 기소와 관련하여 자신의 입장을..

이슈 2026.04.18

정원오, 오세훈 10년 무능 심판 선언! 박주민·전현희와 함께 서울 탈환 나선다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확정 및 출사표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오세훈 시장의 10년 무능을 심판하고 이재명 정부의 유능함을 서울의 승리로 뒷받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 후보는 경선 승리 후 기자회견에서 “오세훈 시정의 무능·무책임·무감각으로 삶의 기본이 흔들리고 기회가 좁아졌다”며 시민이 주인인 서울,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시민과 기업이 주인이고 행정이 이를 뒷받침하는 플랫폼이 될 때 변화가 시작된다며, 성동구의 변화를 예로 들었다.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끝까지 책임지는 실행력을 약속하며, 이재명 정부의 유능함과 발맞춰 부동산 정책의 공급 병목을 풀고 주거 안정을 체감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시민 중심의 서울, 변화를 약속하다정원..

이슈 2026.04.11

선서 거부 검사, 민주당 법적 조치 시사…국민의힘 '민주주의 퇴장' 비판

박상용 검사 선서 거부에 대한 민주당의 입장더불어민주당은 국정조사 증인으로 출석해 선서와 증언을 거부한 박상용 검사에 대해 법적 조치를 시사했습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박 검사의 거만해 보이는 태도가 검찰 개혁의 필요성을 국민에게 느끼게 했을 것이라며, 국정조사를 계속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조작기소 국조특위 위원장인 서영교 의원 또한 박 검사의 행위를 정치 중립 위반이자 국회의 적법 절차를 무시하는 행위로 규정하며 법적 조치 대상임을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민주당의 검사 압박 시도 비판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이러한 움직임이 검사를 압박하여 공소 유지를 무력화하려는 시도라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윤상현 의원은 박상용 검사뿐만 아니라 의회 민주주의와 법치주의가 국정조사 현장에서 쫓겨난 ..

이슈 2026.04.05

한동훈, 민주당 공세에 '맹공'… '사건 조작' 의혹 정면 반박

한동훈, 추미애·서영교 의원 향해 '맹비난'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조작 의혹과 관련해 자신을 공격하는 추미애, 서영교 민주당 의원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두 의원이 언론 인터뷰에서는 자신을 사건의 최종 책임자로 몰아붙이면서도, 정작 국정조사에는 증인으로 부르지 않는 점을 지적하며 '물지도 못하는 개가 짖기만 한다'고 독설을 퍼부었다. 이는 민주당이 국정조사를 통해 진상을 규명하겠다면서도 한 전 대표를 증인으로 채택하지 않는 모순된 태도를 꼬집은 것이다. 국정조사 증인 채택 불발, '정치적 계산' 논란민주당은 '윤석열 정권 검찰의 조작 기소 의혹 진상 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를 진행하고 있지만, 당시 법무부 장관이었던 한 전 대표를 증인으로 부르지 않고 있다..

이슈 2026.04.04

국민의힘, '이재명 주범 회유' 녹취 공개에 '오만한 공작정치' 맹비난

녹취록 공개와 국민의힘의 즉각적인 반발더불어민주당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검사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을 회유하여 이재명 대통령을 '주범'으로 만들려 했다는 의혹의 녹취록을 공개하자, 국민의힘은 이를 '오만한 공작정치'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해당 녹취록의 출처와 공개 시점에 의문을 제기하며, 민주당의 '공작 정치'가 시작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녹취록 내용과 '공천 뇌물' 의혹 제기민주당이 공개한 녹취록은 2023년 6월경, 박상용 검사와 이화영 전 부지사의 변호인이었던 서민석 변호사 간의 통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녹취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주범이 되고 이화영 전 부지사가 종범이 되는 식의 자백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슈 2026.03.30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선언!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다

김부겸, 대구시장 선거 공식 출마 선언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30일 오전 10시 서울 국회 소통관에서 첫 출마 선언을 하고, 같은 날 오후 3시에는 대구 중구 동성로 2·28기념중앙공원에서 대구 시민들 앞에서 다시 한번 출마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는 행정안전부 장관 재임 시절 2·28민주운동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했던 김 전 총리가 대구 시민의 자존심과 변화의 정신이 살아 숨 쉬는 곳에서 '다시 함께 변화의 길로 담대하게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대구시장 선거, 김부겸 출마로 뜨겁게 달아오르다김 전 총리의 출마는 당 차원의 적극적인 설득과 대구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폭적인 지원 약속을 바탕으로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의 공식 ..

이슈 2026.03.29

천안함 유족 절규, 대통령 답변에 '정쟁' 불붙다

대통령, 천안함 유족 요청에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답변 논란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후, 천안함 유족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북한의 사과를 받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통령은 '사과하란다고 해서 사과하겠나'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이 발언은 유족의 가슴에 또다시 상처를 남겼다는 비판과 함께, 남북 관계의 경색된 현실에 대한 답답함을 표현한 것이라는 해명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유족 절규 짓밟았다' 맹비난국민의힘은 대통령의 발언을 '천안함 유족 가슴에 비수를 꽂았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46명 용사의 희생과 유가족의 절규를 짓밟았다'고 규정하며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장동혁 대표 역시 '북한이 대화하란다고 하겠느냐'는 반문으로 대통령의 ..

이슈 2026.03.28

정청래, 노무현 묘역 참배 후 눈물… 검찰개혁 완수에 대한 다짐

정청래 대표,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검찰개혁 후속 법안 통과 이틀 뒤, 경남 김해 봉하연수원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소회를 밝혔다. 정 대표는 노 전 대통령의 유언을 언급하며 검찰의 전횡을 근절하게 되었음을 보고했다. 그는 검찰개혁을 이야기할 때마다 노 전 대통령을 생각하며, 홀로 외로운 싸움을 감당해야 했던 대통령께 죄송한 마음과 편히 쉬시라는 말씀을 전했다고 밝혔다. 검찰개혁 완수, 노무현 정신 계승정 대표는 노 전 대통령 묘역 참배 시 헌화와 분향 후 눈물을 훔쳤다. 방명록에는 '노짱님… 꽃이 지고 나서야 봄인 줄 알았습니다. 어느새 더 많은 노무현이 피어났습니다'라고 적었다. 이는 검찰개혁을 통해 노 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겠다..

이슈 2026.03.23

진실을 향한 외침: 국회, '조작 기소' 의혹 진상 규명에 나서다

민주당,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구성을 위한 국민의힘 협조 촉구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정권 하에서 발생한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의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구성에 국민의힘의 즉각적인 협조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윤석열 정권 조작 기소 진상규명 및 공소 취소를 위한 국정조사 추진위원회'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가 헌법에 따라 의혹 사건의 진상을 규명해야 할 책무가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정당을 떠나 훼손된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정의를 바로 세우는 길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회의 책무와 민주주의 회복의 중요성추진위는 국정조사가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가 여야 구분 없이 수행해야 할 공동의 책무임을 역설했습니다. '조작 기소 의혹 사건'에 대한 진상 규명은 단순히 특정 정당..

이슈 2026.03.15

검찰개혁 법안 두고 추미애-한준호 격돌: 법사위 수정론 vs 당론 존중

검찰개혁 법안, 법사위 수정론 대두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법사위원장이 정부의 검찰개혁 법안에 대해 법제사법위원회에 수정 권한을 맡겨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추 위원장은 정부의 2차 수정안이 당론으로 채택되는 과정에서 충분한 토론이 부족했다고 지적하며, 개혁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법사위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치기를 희망했습니다. 한준호 의원, '대통령과 각 세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비판이에 대해 한준호 의원은 추 위원장의 문제 제기에 공감하면서도, 이미 당 의원총회에서 정부안을 당론으로 결정한 만큼 그 결정의 무게를 존중해야 한다고 반박했습니다. 한 의원은 집권 여당의 법사위원장이 대통령과 정부를 향해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꼬집었습니다. 내부 충돌보다 책임 있는 해법 촉구..

이슈 2026.03.08

한동훈, '윤석열 시대' 코스피 6000 가능성 언급에 민주당 '비겁한 선동' 맹폭

한동훈, '윤석열 계속했다면 코스피 6000' 발언 논란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최근 코스피 지수 상승에 대해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하지 않고 계속 정치했다면 5000, 6000까지 찍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부산 구포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한 전 대표는 현재의 주가 상승이 이재명 정부 정책 때문이 아니라 반도체 업황 개선으로 인한 자연스러운 현상임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주가 상승이 일반 서민들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보궐선거 출마 가능성에 대해서는 '보수 재건에 집중하겠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민주당, '역대급 현실 왜곡'이라며 맹비난더불어민주당 김남국 대변인은 한 전 대표의 발언을 '헌정 질서를 유린하고 민생을 ..

이슈 2026.03.07

정청래, 장동혁 향해 '팔 게 많아 부럽다'… 0주택자 설움 토로

주택 6채 보유한 장동혁 대표 겨냥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자택 매도 결정 이후, 주택 6채를 보유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SNS를 통해 '팔 게 많은 장 대표가 부럽다'고 언급하며, 자신은 사실상 0주택자임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장 대표가 과거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고 했던 발언을 상기시키며 약속 이행을 촉구하는 압박으로 해석됩니다. 약속 이행 촉구하는 민주당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장동혁 대표의 과거 발언을 재차 언급하며, 가족 거주 등을 이유로 주택 처분이 어렵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지적했습니다. 만약 정치적 공세용 발언이었다면 무책임한 것이고, 진심이었다면 행동으로 증명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이슈 2026.03.02

부당한 법, '국민의 적' 되다: 곽상언 의원의 용기 있는 반대

민주당 당론 거스른 곽상언 의원의 소신 발언더불어민주당이 26일 형법 개정안, 이른바 '법 왜곡죄'를 당론으로 강행 처리하는 과정에서 곽상언 의원은 당내 유일하게 공개적으로 반대표를 던졌습니다. 이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 의원이 당론을 거슬러 징계를 받을 수도 있는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소신을 지킨 결정이었습니다. 곽 의원은 "군대에서도 상관의 부당한 명령에는 복종하지 말라고 한다"며, 법 왜곡죄가 검·경 수사권 조정 등 다른 사법 개혁 입법과 결합할 경우 국민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찬성할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검찰 수사의 부조리함을 언급하면서도, 개인의 원한을 풀기 위해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법 왜곡죄, 민주주의와 삼..

이슈 2026.02.27

유시민 '미친 짓' 경고에도… 민주당 '공취모' 논란, 계파 갈등 불붙나?

이재명 사건 공소 취소 모임, '공취모' 공식 출범유시민 작가가 '미친 짓'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던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 및 국정조사 추진 모임, 이른바 '공취모'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 162명 중 105명이라는 압도적인 참여율을 보이며 세를 과시했지만, '계파 모임'이라는 비판의 목소리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김남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각자의 생각과 정치적 생각들을 갖고 계신 분들인데, 무슨 정치적 목적이 있겠냐"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습니다. 당 차원 추진기구 출범 후 '공취모' 존치 논란모임 출범 후 정청래 최고위원은 당 차원에서 이 대통령 공소 취소 및 국정조사 추진 기구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공취모 측은 모임을 계속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하지..

이슈 2026.02.25

사법개혁 3법, '법왜곡죄' 포함 강행 논란…국민 피해 우려

사법개혁 3법, 국회 본회의 상정 임박더불어민주당이 대법관 증원, 재판소원제, 법왜곡죄를 포함한 '사법개혁 3법'을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법안들은 대법관 정원을 14명에서 26명으로 늘리고, 재판을 헌법소원 심판 대상으로 포함하며, 잘못된 법령 적용 판·검사를 처벌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법왜곡죄는 위헌 논란에도 불구하고 수정 없이 원안대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 '사법 파괴 악법' 규정하며 강력 반발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사법개혁 3법 추진을 '사법 파괴 악법'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민생법안 처리에 집중할 것을 촉구하며, 법안 강행 시 필리버스터로 맞서겠다는 입장입니다. 이는 2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까지 매일 본회의가 열려 12개 법안이 순차..

이슈 2026.02.24

사법개혁 3법, 원안대로 본회의 상정…법왜곡죄 수정 불발

사법개혁 3법, 법사위 통과 원안대로 본회의 간다더불어민주당이 법왜곡죄, 재판소원제, 대법관 증원 등을 포함한 3대 사법개혁안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통과 원안 그대로 본회의에 상정하여 처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당·정·청의 조율을 거친 내용으로, 일부에서 제기된 위헌 소지 논란에도 불구하고 수정 없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해당 법안들은 오는 24일부터 내달 3일 사이 본회의에서 처리될 전망입니다. 법왜곡죄, 10년 이하 징역 또는 자격정지 처벌개정안에 따르면, 법왜곡죄는 법령을 의도적으로 잘못 적용하거나, 은닉·위조된 증거를 수사·재판에 사용하는 경우, 위법하게 증거를 수집하거나 증거 없이 범죄 사실을 인정하는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년 이하의 자격정지에 처하게 됩니다. 이는 사법 시스..

이슈 2026.02.22

내란범 사면 원천 봉쇄! 정청래, 윤석열 전 대통령 사면 금지법 신속 처리 촉구

민주당, '내란범 사면 금지법' 신속 처리 추진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죄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면을 원천 봉쇄하기 위한 '사면 금지법'의 신속한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내란 전담부를 통해 '진정한 단죄'를 이루고, 사법 개혁을 완수하여 '제2의 전두환, 제2의 윤석열'과 같은 반역의 불씨를 남기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국민적 분노와 소망을 담아 사면법 개정안을 우선 처리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입니다. 사법 개혁과 함께 '내란범 사면 제한' 제도 정비정 대표는 사법 개혁의 일환으로 대법관 증원, 법 왜곡죄 신설, 재판소원제 도입 등을 언급하며 사법부의 개혁을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또한, 한병도 원내대표는 지난해 대표 발의한 사면..

이슈 2026.02.20

민주당 최고위, '장동혁 발언' 속보에 술렁… "윤석열 대변인인가?"

긴급 속보에 중단된 민주당 최고위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가 회의를 마무리하려던 순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발언이 담긴 속보가 전해지면서 회의장이 술렁였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긴급히 속보 내용을 공유하며 상황의 심각성을 알렸습니다. 정청래 대표, 장동혁 발언에 격앙된 반응 보여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장동혁 대표의 '계엄=내란 인정 못 해'라는 입장에 대해 "기절초풍할 일"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장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대변인인지, 아니면 '윤장동체'인지 되물으며, 국민의힘이 윤석열 내란세력과 함께 국민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민주당, 국민의힘을 '위헌심판 청구 대상 정당'으로 규정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번 사태를 12.3 내란에 이은 '제2의 내란'으로 ..

이슈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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