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 침해 사안 발생 시 교원 1대1 전담 지원 체계 구축경기도교육청이 교육활동 침해를 당한 교원을 사안 발생부터 종결까지 1대1로 전담 지원하는 교권보호전담관을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는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서 등장한 교권보호국을 현실화하려는 정책입니다. 그동안 분산되었던 교권 보호 기능을 통합하여 교원에게 필요한 지원을 한 번에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전문가 및 상담사 포함 300명의 교권보호전담관 실무 투입경기도교육청은 의사, 변호사, 경찰 등 전문가와 상담사, 갈등조정 전문가, 교원 등 300명을 교권보호전담관으로 선발했습니다. 최종 선발된 전담관들은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단에 소속되어 오는 24일부터 실무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들은 아동학대 피신고, 중대한 교육활동 침해, 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