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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5억 대신 모든 소송 중단 제안…뉴진스 위한 결정?

yestistory 2026. 2. 25.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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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5억 풋옵션 대금 대신 소송 중단 제안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하이브와의 모든 분쟁을 멈추자고 공개적으로 제안했습니다. 민 대표는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255억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기로 결정했다"며 소송 중단을 제안했습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은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리며 하이브에게 255억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 지급을 명했습니다. 또한 하이브가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은 기각되었습니다. 재판부는 중대한 계약 위반이 없는 한 콜옵션 행사가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하이브, 강제집행정지 신청 인용…항소심 진행 중

하이브는 1심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했으며, 255억원에 대한 가집행을 멈춰달라는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제기했습니다. 법원은 이를 인용하여 항소심 판결 선고 때까지 민 대표에 대한 풋옵션 대금 지급의 강제집행을 정지시켰습니다. 이는 하이브가 1심 판결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민희진, '뉴진스 멤버들' 위해 거액 포기 선언

민 대표는 255억원이라는 거액을 포기하는 이유에 대해 "바라는 가치가 있기에"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이 결정의 가장 절실한 이유로 뉴진스 멤버들을 꼽았습니다. 민 대표는 "내가 255억원을 내려놓는 대신 하이브에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상 소송을 멈추고 모든 분쟁을 중단하길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아티스트와 팬덤을 보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임을 시사합니다.

 

 

 

 

모든 분쟁 종료 제안, 그 이유는?

민 대표의 제안에는 개인뿐만 아니라 뉴진스 멤버, 외주 파트너사, 전 어도어 직원, 그리고 팬덤을 향한 모든 고소 및 고발의 종료까지 포함됩니다. 민 대표는 "모든 것이 종료되어야 아티스트와 가족, 팬덤 등 더 이상의 무분별한 잡음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며, 궁극적으로는 뉴진스를 둘러싼 불필요한 논란을 종식시키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민희진, 255억 대신 '평화'를 택하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하이브와의 법적 분쟁을 끝내기 위해 255억원의 풋옵션 대금을 포기하는 파격적인 제안을 했습니다. 뉴진스 멤버들을 보호하고 불필요한 논란을 종식시키기 위한 이번 결정은 향후 양측의 관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희진-하이브 분쟁,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Q.민희진 대표가 제안한 255억원은 무엇인가요?

A.이는 민 대표가 어도어의 지분을 하이브에 매각할 때 받을 수 있었던 풋옵션 대금으로, 1심 법원에서 하이브에게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은 금액입니다.

 

Q.하이브는 왜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나요?

A.하이브는 1심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했으며, 1심 판결 내용대로 255억원을 지급하는 것에 대한 집행을 항소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잠시 멈추기 위해 신청했습니다.

 

Q.민 대표의 제안에는 어떤 내용이 포함되나요?

A.민 대표 본인뿐만 아니라 뉴진스 멤버, 전 어도어 직원, 파트너사, 팬덤을 향한 모든 민·형사상 소송 및 분쟁의 중단을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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