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민지, 뉴진스 품으로 돌아오나? 어도어 "긍정적 방향 협의 중"

yestistory 2026. 5. 7. 12:36
반응형

어도어, 민지 복귀 관련 공식 입장 발표

소속사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의 멤버 민지의 복귀와 관련하여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어도어는 7일 MK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향후 활동 관련해 내부적으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전하며,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별도로 드릴 수 있는 입장은 없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에서 협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이해해 달라"고 밝혀 복귀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민지 생일 기념 이벤트, 복귀 신호탄?

이날 뉴진스 공식 SNS에는 "해피 민지 데이(HAPPY MINJI DAY)"라는 문구와 함께 민지가 직접 쿠키를 만드는 과정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되었다. 이는 민지가 팬들을 위해 깜짝 방문한 생일 기념 카페에서 직접 구운 쿠키와 네 컷 사진, 손 편지를 전달한 근황 공개 이후 나온 공식적인 행보로, 팀 활동 복귀를 향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복잡했던 민지 거취, 5개월간의 '대화'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무단 이탈 후 전속계약 분쟁에서 최종 패소했으며, 이후 해린, 혜인, 하니가 소속사에 복귀하며 활동 재개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그러나 민지의 경우 "민지와는 상호 간의 이해를 넓히기 위한 대화를 지속하고 있다"는 입장과 함께 5개월 넘게 '대화 중'인 상황에 놓여 있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민지의 근황이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덴마크 목격담부터 생일 카페 방문까지

올해 초 멤버들이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목격되었다는 증언이 확산되며 3인조 컴백설이 제기되었으나, 당시 어도어는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이후 민지가 팬들이 마련한 생일 기념 카페를 깜짝 방문하여 팬들에게 직접 구운 쿠키와 손 편지를 전달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손편지에는 "버니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정말 많지만 분명 기회가 올 거니까 항상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줘"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민지, 뉴진스 복귀 임박? 어도어의 긍정적 신호

어도어가 민지의 뉴진스 복귀와 관련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협의 중임을 시사했다. 민지의 생일 기념 이벤트와 공식적인 근황 공개는 팀 활동 재개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으며, 팬들은 민지의 복귀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민지 복귀 관련 궁금증 해소

Q.민지의 복귀 시점은 언제인가요?

A.어도어는 현재 구체적인 복귀 시점에 대해 명확히 밝히지 않았으나, 긍정적인 방향으로 협의 중임을 전했습니다.

 

Q.뉴진스는 현재 몇 명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나요?

A.민지를 제외한 해린, 하니, 혜인 세 명의 멤버가 활동을 재개했으며, 민지의 복귀 여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Q.어도어와 민희진 대표 간의 소송은 어떻게 진행 중인가요?

A.어도어는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 등 3인을 상대로 약 430억 원대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