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원작 드라마 '최애의 사원' 캐스팅 확정!인기 네이버 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을 원작으로 하는 tvN 새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 배우 김혜준과 강훈이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1995년생 김혜준은 1991년생 강훈보다 4살 연하로, 극 중 신입사원 남다름 역을 맡아 아이돌 D.N.X의 멤버 이찬을 향한 11년 차 팬심을 불태울 예정입니다. '최애'를 만나기 위해 대기업마저 포기하고 최애가 있는 회사에 입사하는 그녀의 열정적인 덕질 스토리가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혜준, '덕심'으로 똘똘 뭉친 신입사원 변신김혜준이 연기할 남다름은 최애 이찬이 사내이사로 있는 패션 스타트업 '아펠로'의 신입사원입니다. 그녀는 최애 곁의 특별한 존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예상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