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발언과 즉각적인 제명더불어민주당이 '외국인 여성 수입'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김희수 전남 진도군수를 최고위원 만장일치로 전격 제명했습니다. 이는 6월 지방선거 판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김 군수는 지난 타운홀 미팅에서 인구 소멸 문제 해결을 위해 스리랑카나 베트남 여성 수입을 주장하여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 발언으로 베트남 대사관의 항의와 전라남도의 사과문 발표까지 이어졌습니다. 지방선거 판도 요동치나김 군수의 제명으로 오는 6월 지방선거의 진도군수 선거 구도가 급변할 전망입니다. 4수 끝에 무소속으로 당선되었던 김 군수는 지난해 민주당에 입당하여 재선을 노렸으나, 이번 제명으로 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경선은 김 군수를 제외하고 진행될 예정이며, 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