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청년 일자리 대책의 실태 분석정부가 2030년까지 20만 개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실제로는 청년 정규직 일자리가 아닌 경우가 상당수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역대 최악의 청년 취업난 속에서 정부가 양적 수치 달성에만 급급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농지 전수조사 조사원 채용에서 34세 이하 청년 인원은 17.6%에 불과했으며, 국세청 체납관리단 역시 2030의 비중이 42% 수준에 그쳤습니다. 실효성 없는 민간 일자리 창출 사업의 문제점예산을 집중 투입하는 민간 일자리 창출 사업 역시 고용 연속성을 담보하기 어려운 단기 인턴십 프로그램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관광 인력 양성 사업이나 게임사 프로젝트 현장교육 사업 등은 최대 6개월의 짧은 고용 기간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