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아시아 쿼터로 일본 무대 경험 대만 투수 영입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프로야구(NPB)에서 활약한 대만 투수 왕옌청을 영입하며 전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왕옌청은 최고 시속 154km의 빠른 공을 던지는 좌완 투수로, 한화는 그의 영입을 통해 마운드 전력을 보강하고 2024 시즌을 대비하고 있습니다. 10만 달러의 연봉으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왕옌청, 일본 프로야구 2군에서 두각…한화, 잠재력에 주목왕옌청은 2019년부터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국제 육성 계약을 맺고 NPB 이스턴리그에서 활약했습니다. 그는 NPB 이스턴리그 통산 85경기에서 20승 11패 평균자책점 3.62를 기록하며 준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특히, 2023 시즌에는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