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제이크 폴, 챔피언 앤서니 조슈아와의 경기에서 KO패세계 헤비급 복싱 챔피언 출신 앤서니 조슈아와 이벤트 경기에서 쓰러진 유튜버 제이크 폴이 병실에 누워 있는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렸다. 제이크 폴 인스타그램 캡처. 세계 헤비급 복싱 챔피언 출신 앤서니 조슈아(35·영국)와 이벤트 경기에서 쓰러진 유튜버 제이크 폴(27·미국)이 턱뼈 2곳이 부러져 일주일간 유동식만 먹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폴은 21일 소셜미디어(NS)에 병실에 누워 있는 자신의 사진과 함께 턱부위 엑스레이 사진을 올렸다. 턱뼈 골절, 유동식 신세… 제이크 폴의 현재 상태그는 사진과 함께 “턱 두 곳이 골절됐다”며 “통증이 심하고 몸이 뻣뻣하다”고 썼다. 그러면서 “10일 뒤에 카넬로(알바레스)와 붙여달라”고 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