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이름으로 거듭나는 국민의힘국민의힘이 당 쇄신을 위한 대장정의 첫걸음으로 새 당명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3월 1일 정도에 새로운 당명을 발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설 연휴 기간 복수의 당명 후보에 대한 최고위원 보고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는 당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신호탄이 될 것입니다. 지방선거 공천 준비도 순항 중새 당명 발표와 더불어, 국민의힘은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위한 공천관리위원회 출범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공관위원장 후보자에게 당의 입장을 전달했으며, 최종 확답을 받는 대로 신속하게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는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국민의힘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장동혁 대표, 지역 재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