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법원 부장판사 이하 960명 정기 인사 실시대법원이 오는 23일 자로 지방법원 부장판사 이하 법관 960명에 대한 정기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법관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정한 사법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사건 심리를 맡았던 지귀연 부장판사가 서울중앙지법에서 서울북부지법으로 이동하는 것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주요 사건 담당 법관 인사 및 선고 일정지귀연 부장판사의 이동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 등 사건의 선고일은 오는 19일로 예정되어 있어, 20일에 추가 기일을 지정하여 선고를 마무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신속한 재판 진행을 위한 대법원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한편, 윤 전 대통령 체포 방해 사건, 한덕수 전 총리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