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11살 연상 예비신랑과의 베트남 여행 공개오는 5월 16일 결혼을 앞둔 최준희 씨의 과거 베트남 여행 영상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 최준희 씨는 11살 연상의 남자친구, 이모할머니와 함께 베트남 나트랑으로 효도 여행을 떠났습니다. 영상 속에서 최준희 씨는 이모할머니와 다정한 시간을 보내며 거리 산책과 맛집 탐방을 즐겼습니다. 특히 이모할머니께서 "아기였는데 어느덧 아가씨가 됐다"고 말씀하시자 환하게 웃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예비신랑의 로맨틱한 꽃다발 이벤트이번 영상에서 가장 화제가 된 부분은 남자친구의 깜짝 이벤트였습니다. 식사 도중 잠시 자리를 비웠던 남자친구는 아름다운 꽃다발을 들고 돌아와 이모할머니께 어버이날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이를 본 최준희 씨는 "오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