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사남’, 표절 의혹에 단호한 입장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 제작사 온다웍스가 최근 불거진 표절 의혹에 대해 ‘순수 창작물’임을 강조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제작사 측은 10일, 영화 ‘왕사남’은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순수 창작물이며, 창작 과정 전반에 대한 상세한 기록과 증명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역사적 인물과 사건을 소재로 한 만큼 유사성을 주장하는 창작물이 있을 수 있으나, 창작 과정에서 해당 작품을 접한 경로나 인과성이 전혀 없으며, 타 저작물을 표절한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표절 주장은 사실 무근이며, 이에 대해 법적 절차를 포함한 모든 과정에서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유족 측, 드라마 ‘엄흥도’와 유사성 주장앞서 MBN의 단독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