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름별, '신이랑 법률사무소' 첫 등장부터 존재감 각인배우 황보름별이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가슴을 울리는 열연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습니다. 극 중 황보름별은 동생 한나현(이솜 분)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망자 한소현 역으로 첫 등장했습니다. 신이랑(유연석 분)의 몸을 빌려 학교 폭력 피해자를 돕는 등, 밝고 정의로운 소현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눈물샘 자극한 놀이공원 재회 장면특히 8회 엔딩을 장식한 소현과 나현의 놀이공원 포옹 신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히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나현은 소현이 빙의되었음을 확신하고 눈물 가득한 얼굴로 달려가 소현을 안았고, 자신을 알아봤다는 것을 알아챈 소현 역시 눈물을 흘리며 나현을 안는 모습은 깊은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