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돌입 알린 '걱정 부부' 남편JTBC '이혼숙려캠프' 8기 출연 부부인 '걱정 부부'의 남편 조승환 씨가 이혼 소송 절차에 돌입했음을 알리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조 씨는 방송 영상과 함께 "소장을 보내고 반소장을 받고 별거한 지가 10개월이 넘어갑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1월 방송 시작 이후 1년 만에 전해진 소식으로, 가사 조사까지 진행하며 이혼 소송이 마무리되지 않았음을 시사했습니다. 1년 전보다 행복해진 남편의 심경 변화조승환 씨는 "아직 마무리되지 않아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지만, 지금은 1년 전보다 확실히 행복하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지난 1년이 "너무나 스펙터클했다"고 회상하며, "이미 지나간 부끄러운 일은 후회하고, 과거에 살 시간에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