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서,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소름 돋는 빌런 연기배우 이현서가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섬뜩한 스토커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이현서는 극중 이성경이 연기하는 송하란의 주변을 맴돌며 무표정한 얼굴로 응시하고, 출퇴근 모습을 몰래 촬영하는 등 광기 어린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내 시청자들에게 소름을 유발했습니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선우찬(채종협)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송하란(이성경)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로맨스를 그린 작품입니다. 정체 발각 후에도 태연한 '흠집 내고 싶었다' 발언이현서는 극중 정체가 발각된 후에도 “흠집 내고 싶었다. 옛날부터 거슬렸다”라고 태연하게 말하며 안방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