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멕시코 고지대 원정 4강행 티켓 확보손흥민 소속팀 LAFC가 멕시코 크루스 아술과의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1, 2차전 합계 4-1로 승리, 4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해발 2200m의 험난한 고지대 원정에서도 디펜딩 챔피언의 파상 공세를 효과적으로 막아내며 값진 결과를 얻었습니다. LAFC는 창단 첫 대회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갑니다. 손흥민, 풀타임 소화하며 고지대 적응력 입증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풀타임으로 활약하며 팀의 역습을 이끌었습니다. 비록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지만,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고지대 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보여주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지난 MLS 일정을 휴식하며 컨디션을 조절한 손흥민은 팀의 4강 진출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