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딸들의 빛나는 미모배우 정웅인의 첫째 딸 세윤과 둘째 딸 소윤이 중국 상하이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뽐냈습니다. 두 자매는 각자의 SNS를 통해 여행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동생 소윤은 그룹 뉴진스 민지를 닮은 외모로 최근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빈티지 샵에서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상하이의 한 빈티지 샵을 방문한 세윤과 소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화이트 미니스커트에 빈티지 재킷을 매치한 소윤은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가죽 재킷과 청바지로 멋을 낸 세윤은 어린 시절부터 '한국의 수리 크루즈'로 불릴 만큼 남다른 외모를 자랑해 왔습니다. 어머니도 감탄한 자매의 다른 듯 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