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영역 확장, 새로운 도전을 향한 나현영개그우먼 나현영이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다수의 기획사에서 러브콜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나현영은 '개그맨 선배들이 있는 곳은 가지 않겠다'는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고 현재 소속사를 선택했습니다. 이는 외부 활동이 알려지는 것을 부담스러워했기 때문입니다. '개콘' 활동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느꼈던 그녀는, 현재 소속사 대표를 만나 '일만 할 수 있다'는 안정감 속에서 일의 퀄리티 향상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메이크업 수정까지 직접 해야 했지만, 이제는 안정적인 환경에서 더욱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드라마 데뷔와 넷플릭스 특별출연, 그리고 앞으로의 행보나현영은 지난해 tvN '얄미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