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6연승 행진으로 상위권 도약KIA 타이거즈가 6연승을 달리며 시즌 초반의 부진을 딛고 상위권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15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7-5로 승리하며 8승 7패를 기록, 공동 4위로 올라섰습니다. 이는 이범호 감독의 현명한 선수단 운영과 과감한 결단이 빛을 발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부진했던 필승조를 과감히 제외하고 새로운 불펜진을 구축한 전략이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김도영의 맹활약, 2경기 연속 홈런포KIA의 젊은 피 김도영 선수가 연일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이끌고 있습니다. 15일 키움전에서 동점 적시타를 포함, 7회에는 좌월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이는 전날 만루 홈런에 이은 2경기 연속 홈런으로, 시즌 5호 홈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