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만의 재회, 첫사랑의 설렘을 다시 그리다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황인엽과 이혜리 주연으로 첫사랑의 설렘과 청춘의 성장 서사를 담아냅니다.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과 현실에 치여 꿈을 잃은 생계형 리포터의 재회를 그리며 올여름 안방극장을 청량한 감성으로 물들일 예정입니다. 10대 시절 함께 꿈을 꾸고 사랑했던 두 사람이 15년 만에 다시 만나 멈춰 있던 이야기를 이어가는 내용입니다. 청춘 배우들의 케미스트리와 성장 스토리황인엽은 첫사랑의 감정과 잊고 지냈던 꿈을 다시 찾는 과정에 매력을 느껴 작품을 선택했으며, 이혜리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이야기 구조와 공감할 수 있는 성장 이야기에 흥미를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두 배우는 촬영 현장에서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주며 설렘..